새 봄 맞이 (2021.03.06)

코로나19로 마음까지 춥게 느껴졌던 지난 겨울이었습니다. 추운 겨울을 끝내고 따뜻한 햇살이 드는 봄이 되었습니다. 이제 그 겨울을 끝내고, 새로운 봄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예배당 안으로 들여 놓았던 화분을 밖으로 내고, 화분도 갈아주었습니다. 몇몇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이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질로 또 봉사로 헌신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 나은 성장을 위해 힘쓴 것 만큼, 이제 우리의 영적인 성장과 회복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새 봄을 허락하시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