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민 전도사

중고등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꿈꾸는
청소년 예배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119:105) 소망 없이 멈춰섰을 때, 캄캄한 어둠 속에 있다고 느낄 때 주님의 말씀이 앞길을 비추시고 구원할 길을 내신다는 말씀입니다. 말씀에 따랐을 때, 하나님은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키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는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등불이 아무리 바른 곳을 비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길로 걸어가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와 손잡고 걸어가 주십니다. 저도 같이 그 길을 걸어가는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약속의 말씀

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편 105절

학력 및 주요활동 요약

학력 및 연구경력

  •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과 재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