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묻는 이에게

최종환 목사 (데살로니가전서 5:16~18)
2019-11-17 | 주일 2부 예배

성서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16항상 기뻐하라

17쉬지 말고 기도하라

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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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하나님의 뜻을 묻는 이에게

살전 5:16~ 18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많이 왈가왈부(曰可曰否)합니다.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기도 하고, 세계의 패권을 가진 듯 주무르기도 하지요. 그런 미국은 경제학적인 측면에서도 일반적이거나, 표준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사람들인 우리에게 미국의 시작점을 기억하는 것을 매우 중요합니다.

추수감사절도 미국의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을 성도님들께 말씀드렸습니다. 칠면조와 옥수수, 그리고 크린베리로 상징되는 이 추수감사절은 미국의 오늘과 더불어서, 믿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줍니다.

종종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묻습니다.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묻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시간을 소비합니다. 그러나 진리는 매우 단순하며, 강력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뜻을 묻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을 감사할 여건이 아닌 상황속에서도 감사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는 다른 나라에 교회를 세우시게 하셨고, 우리 교회의 교육관을 준공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감사합니다.

칠면조, 옥수수, 그리고 크린베리를 감사했던 그들에게 주셨던 축복이었다면, 교육관을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큰 축복을 허락하실까요?

우리에게 하나님을 뜻을 묻는 사람들이 있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묻고자 한다면 우리에게 있는 각각의 것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한 자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