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서신

이백 일곱번째

최종환 담임 목사
일상과 삶

너희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려라. (시편 105:1) 이렇게 믿음은 설교에서 생겨나고, 설교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에서 비롯된다. (로마서 10:7)

예수님의 고난당하심을 묵상하고 동참하는 사순절의 막바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이 편지를 받고 있는 성광의 가족들과 성도님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교회의 심방은 순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교구, 2교구를 지나서 3교구를 이번 주에 심방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을 방문해서 교회와 목회자에게 부여하신 축복을 전하는 일은 참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축복이 각 가정 가운데 임하기를 바라고, 또한 기쁘게 받으시는 성도님들의 모습 속에서 성도의 교제를 느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복음전도와 홈커밍을 위한 공동기도를 시작했습니다. 7일부터 시작되는 부흥회와 28일에 있는 홈커밍창립예배, 그리고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생각하면서 릴레이와 금식기도를 합니다. 여기에 같은 기도문으로 기도하고, 함께 마음을 담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김한원목사님, 김의식목사님, 그리고 황형택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 기도문은 3월30일까지 함께 하고, 3월31일부터 두 번째 기도문으로 기도를 할 생각입니다. 함께 기도문을 보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심방이 끝나면 우선은 일대일동반자교육과 일대일양육자과정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한 한 사람의 정성이 교회와 더불어 모아져서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가 되어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드립니다.

23일에는 조인순A권사님의 자제인 고진범군이 결혼을 합니다. 이번 주에 나와서 신랑 신부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김효숙권사님의 따님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어려운 시기에 기쁜 소식들이 들려서 참 좋습니다. 병상에 있는 성도님들도 계속 치료와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기억나실 때 마다 기도해 주시고, 교회에서 얼굴 뵙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도 찾아뵙겠습니다. 평안하시고 강건하소서.

2024년 3월 18일 성광교회 담임목사 최종환올림

예수님의 고난당하심을 묵상하고 동참하는 사순절의 막바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이 편지를 받고 있는 성광의 가족들과 성도님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교회의 심방은 순적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교구, 2교구를 지나서 3교구를 이번 주에 심방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을 방문해서 교회와 목회자에게 부여하신 축복을 전하는 일은 참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축복이 각 가정 가운데 임하기를 바라고, 또한 기쁘게 받으시는 성도님들의 모습 속에서 성도의 교제를 느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복음전도와 홈커밍을 위한 공동기도를 시작했습니다. 7일부터 시작되는 부흥회와 28일에 있는 홈커밍창립예배, 그리고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생각하면서 릴레이와 금식기도를 합니다. 여기에 같은 기도문으로 기도하고, 함께 마음을 담는 일은 아주 중요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김한원목사님, 김의식목사님, 그리고 황형택목사님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선 첫 번째 기도문은 3월30일까지 함께 하고, 3월31일부터 두 번째 기도문으로 기도를 할 생각입니다. 함께 기도문을 보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심방이 끝나면 우선은 일대일동반자교육과 일대일양육자과정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한 한 사람의 정성이 교회와 더불어 모아져서 그리스도를 아는 것과 믿는 것이 하나가 되어 장성한 분량에 이를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드립니다.

23일에는 조인순A권사님의 자제인 고진범군이 결혼을 합니다. 이번 주에 나와서 신랑 신부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김효숙권사님의 따님이 결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이 어려운 시기에 기쁜 소식들이 들려서 참 좋습니다. 병상에 있는 성도님들도 계속 치료와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기억나실 때 마다 기도해 주시고, 교회에서 얼굴 뵙기를 바랍니다. 다음 주에도 찾아뵙겠습니다. 평안하시고 강건하소서.

2024년 3월 18일 성광교회 담임목사 최종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