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간판 교체

어느 노(老)권사님의 기도와 정성으로, 교회의 낡고 전봇대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던 간판을 교체하였습니다. 기존에 있던 본당 로비 앞의 간판을 양쪽에서 잘 보이실 수 있도록 세로로 해서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쪽에서는 교회를 차를 타고 오거나, 교회를 찾는 분들이 잘 몰라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화단 쪽에 기둥을 세워 로비의 것과 같은 것으로 세웠습니다.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나,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우리교회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릴 수 있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성도님들의 섬김과 봉사로 성광교회가 함께 세워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