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성합창단
61주년 정기연주회
노영만 집사

노영만 집사님께서 활동하시고 계신 한국남성합창단은 1958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남성합창단입니다. 80대에서부터 20~30대의 단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으로 구성되어 있는 합창단은 음악계와 사회에 대한 다양한 공헌활동으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오프닝 곡 Journey Home과 그 밖에 르네상스시대 종교음악인 모테트 2곡과 오페라 아리아 3곡이 연주되었으며, 조혜영 편곡의 우리 노래 3편과 가요 3곡도 합창으로 연주 되었습니다. 또한 가수 조동진을 추모하며 그의 노래 3곡이 합창으로 연주되어 다양한 장르와 아름다운 선율로 많은 관객들에게 아름다운 남성 합창의 매력을 들려주셨습니다.

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이 날 연주회를 축하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현장이 분주하여 사진은 한장 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멋진 합창단 활동과 선행으로 항상 교인들의 존경과 본이 되어주시는 노영만 집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날 함께 참석해 주셔서 축하와 격려, 그리고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나누어 주신 성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