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성찬식 풍경 (2021.04.04)

부활주일 1, 2부 예배에서 성찬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가지지 못했던 성찬식이었습니다. 이번 부활절을 맞아 방역에 최선을 다하며, 성찬식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회용 성찬기를 사용했으며, 성도들은 비닐 집게 장갑을 사용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며, 그리스도께서 머리 되시고 한 몸이 된 교회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성광교회와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