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직선서

코로나19상황 가운데서도 온라인으로 제직선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1년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성광교회를 위해
제직으로서 공동체를 세우고자 다짐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교회 앞에서!

ㆍ제직 대표 : 석순필 장로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성광교회의 제직으로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따라 하나님의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됨을 감사와 영광으로 여기며,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서 2021년 맡겨주신 일들에 대하여 충성을 다하며, 하나님과 교회가 요구하는 다음의 내용을 지켜나갈 것을 서약합니다.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모든 예배와 회의에 참석하겠습니다(요4:23~24).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맡겨진 직무에 대하여 충실하겠습니다(행2:46~47).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신 모든 소득 가운데서 십일조와 헌금생활을 실천하여 복된 생활의 본이 되겠습니다(말3:8~12).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성도들의 필요와 위급한 일을 교회와 목회자에게 보고하여 한 몸 된 성도들의 유기적 사랑의 단결을 힘쓰겠습니다.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절대로 상처를 주거나 낙심이나 불평을 일으키는 말을 금하고 교회 안에서 적극적으로 사랑과 소망이 넘치도록 항상 서로 격려하겠습니다(살전5:12~15).

하나, 나는 교회의 제직으로서 목회자에게 순종하며 교회의 모든 사업에 신뢰와 노력을 기울여 직접 참여하고 언제나 맡겨진 사명에 충성을 다하겠습니다(갈6:6~9).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린도전서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