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시 53:1~ 6
2024-07-20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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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썩었으며 그들의 행위는 더럽습니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마음속으로 “하나님은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썩었으며 그들의 행위는 더럽습니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1,6절 쉬운성경)

구원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어리석은 이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며 나쁜 행동을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과 대립하고 하나님께 호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흩어버리시고 버리셨기 때문에, 그들은 두려움과 수치심을 겪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다시 받아들이실 때, 이스라엘은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입니다.

깊은 신앙을 가지지 않았거나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절망의 순간에 종종 절실하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견딜 수 없는 부담을 덜어달라고 알지 못하는 하나님, 이해할 수 없지만 높으신 하나님께 무의식중에 기도하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며, 한계를 지닌 존재로서의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종종 자신보다 더 위대한 하나님이나 능력을 가진 이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데 있어 포기하거나 거부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신을 스스로 만든 고집의 포로와 자만의 감옥에서 해방하는 것이 바로 회복과 구원의 길을 걷는 사람의 모습이며,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악행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이들과 갈등을 일으키며 무모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악인들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빛을 벗어나면 그곳은 어둠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곳, 그것이 바로 지옥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께 마음을 드릴 때, 하나님의 구원이 시작됩니다. 자신의 한계, 절망, 그리고 죽음 앞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이것이 지옥의 수렁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오늘의 기도

지구의 모든 피조물과 마음이 항한 이들과 외롭고 희망 없는 모든 사람들을 지켜주옵소서! 하나님을 부인하고, 악을 행하므로 평화 없는 사람들과 항상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을 악으로부터 지켜주소서! 주님의 이름을 부를 때 주님께서는 역사하시며, 우리를 견디고 이기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 좌정하여 주옵소서.

중보기도

하나님을 부인하고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예수 보혈의 능력이 임하게 하소서.
악한 이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의 백성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옵소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대적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과 선을 행하는 이들에게 주님의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오늘 있는 3-4구역 심방받는 가정 가운데 교회를 통한 복이 임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