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시작, 하나님과 동행

김선녀 목사 (사사기 6:25~32)
2023-07-02 | 찬양 예배

성서본문: 사사기 6:25~32

25그 날 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어 오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아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번제를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27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에 행하지 못하고 에 행하니라

28성읍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본즉 바알제단이 파괴되었으며 그 곁의 아세라가 찍혔고 새로 쌓은 제단 위에 그 둘째 수소를 드렸는지라

29서로 물어 이르되 이것이 누구의 소행인가 하고 그들이 캐어 물은 후에 이르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를 행하였도다 하고

30성읍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는 당연히 죽을지니 이는 바알제단을 파괴하고 그 곁의 아세라를 찍었음이니라 하니

31요아스가 자기를 둘러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하여 다투느냐 너희가 바알구원하겠느냐 그를 위하여 다투는 자는 아침까지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과연 신일진대 그의 제단을 파괴하였은즉 그가 자신을 위해 다툴 것이니라 하니라

32그 날에 기드온여룹바알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가 바알제단을 파괴하였으므로 바알이 그와 더불어 다툴 것이라 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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