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담임목사 (히브리서 6:11-20)
2022-06-19 | 주일 1부 예배

성서본문: 히브리서 6:11-20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13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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