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민 전도사 (갈라디아서 5:13-24)
2022-06-26 | 중고등부 예배

성서본문: 갈라디아서 5:13-24

13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14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 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어졌나니

15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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