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성도가 함께 나눕니다.
새벽나눔(QT)
개역개정 성서 본문의 저작권은 대한성서공회에 있음을 알려둡니다.
예수님은
철저히 버림받으심으로
우리를 세워주셨습니다.
막 15:33~ 37 2021-04-01예수님께서는
관계도 완성시키시고
책임지십니다.
요 19:25~27 2021-03-31예수님과 함께 하는 곳이
천국입니다.
눅 23:35~43 2021-03-30용서와 사죄의 권세가
생겼습니다.
눅 23:20~34 2021-03-29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마 26:47~56 2021-03-27짐이 무거울수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마 26:36~46 2021-03-26예수님을
먹고 마셔야 합니다.
마 26:17~35 2021-03-25우리의 뜻 모를 정성이
예수님을 기쁘게 합니다.
마 26:1~16 2021-03-24누군가를 도우면
천국이 열립니다.
마 25:31~46 2021-03-23